인벤티지랩(대표 김주희)은 장기지속형(서방성) 의약품의 제조를 위한 장치 및 제조 시스템에 대하여 미국(1건) 및 영국(4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 가능 통지서를 수령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인벤티지랩 고유의 기술인 IVL-PPFM® (IVL-Precision Particle Fabrication Microsphere)을 구현할 수 있는 고유 공정장비 및 제조 시스템에 대한 다수의 특허로서, 원천 기술의 확보 및 보호를 위하여 선진국 특허청에 직접 출원한 특허들이다.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의약품의 제제연구와 양산대응을 위한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매진하였으며, 현재는 초기 양산규모에 대응할 수 있는 단계로 고도화되었다.
인벤티지랩은 IVL-PPFM®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장기지속형 의약품의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인벤티지랩이 연구 중인 장기지속형 의약품 및 동물의약품은 만성질환 등 장기 복용이 필요한 약물을 1개월에서 최대 6개월에 1회 투여로 대체할 수 있는 주사제로서, 높은 복용 편의성과 함께 일정한 약물방출에 의한 안정적 효능의 구현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인벤티지랩은 연구 중인 약물을 포함하는 장기지속형 제형에 대하여 국내 및 미국, 중국, PCT 등 세계 각국에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향후 장기지속형 의약품의 국내 및 세계 시장 진입시의 IP권리의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글로벌 특허전략의 도전을 통하여 약물전달시스템 분야의 기술력과 독자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개별 파이프라인의 개발진행을 통하여 시장성 있는 의약품의 상업화를 통하여 장기지속형 의약품 시장의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제형의 제조를 위한 장치 및 제조 시스템에 대해 국내 및 각국 PCT, 미국(USTPO), 영국(IPO), 중국(SIPO), 일본(JPO), 유럽(EPO)에 총 39건의 특허출원을 하였으며, 현재까지 13건의 특허가 등록(결정서 수령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