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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L-DrugFluidic®

기술소개
DrugFluidic®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으로, 미세입자의 크기와 균일도, 약물 방출 속도를 정밀하게 제어하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약효 지속성을 구현합니다. 약물의 효력과 용량 특성에 따라 1개월부터 최대 6개월까지 다양한 투여 주기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으며, 단일 공정에서 확립된 제형 조건을 다중 채널 병렬화 방식으로 확장함으로써 연구 단계부터 상업 생산까지 일관된 품질과 높은 스케일업 재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본 플랫폼은 소분자 및 펩타이드 약물 등 다양한 유효성분에 적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만성질환 치료에서 환자의 투약 편의성과 치료 순응도 향상에 기여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1. In-house 파이프라인 라이선스 아웃
인벤티지랩은 DrugFluidic®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 기획·개발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상 및 상업화 역량을 갖춘 글로벌 및 국내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합니다. 초기 제형 설계부터 비임상 및 임상 단계 진입이 가능한 수준까지 내부에서 개발을 수행하고, 이후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허가·상업화를 가속화함으로써 플랫폼 기술의 가치와 파이프라인의 사업적 잠재력을 극대화합니다.
2. Feasibility Study 기반 Research Collaboration
인벤티지랩은 파트너사의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DrugFluidic® 플랫폼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Feasibility Study 기반의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단기간의 제형 평가를 통해 장기지속형 제형 구현 가능성과 기술적 차별성을 입증한 후, 공동개발 또는 라이선스 아웃으로 확장되는 단계적 협업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개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새로운 제형 옵션을 검토할 수 있으며, 인벤티지랩은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플랫폼 확장성과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보합니다.